▩ 어두운 시대를 밝히는 청년문예일꾼 새뚝이
새뚝이 웹사이트 날적이 글내용 페이지 입니다.
:
2009.05.24
Writer :
뚜기
관리자마저 이렇게 글을 안쓰는데....
다른 뚜기인들이 잘 사용하라고 하기엔 좀 무리가 있네..
2003년도에 만들어지고 완성도 시켜놓지도 못한 뚜기 홈페이지..
늦었지만 이제 다시 고치고 꾸며 나가볼까해..
사람의 인연이란 좀처럼 놓고 싶지가 않는구만..
미라
2009-08-17 오후 12:18:29
나이들어서 그래..어릴때야..새론 만남에 설레지만..나이가 들면...이제까지 지켜온
인연들...이 소중해지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