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두운 시대를 밝히는 청년문예일꾼 새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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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5.03
Writer :
삶이힘들어
한1년 넘었나보다
홈페이지에 들어오눈거 이번 모꼬지 넘 힘들었다 아 아직두 피로가 안풀리네
담부턴 차 가져가는거 고려해 봐야겠습니다 아 그리구 온다구 말만하구 안온XXX들 (차
마 입에 담을수 없는 말들 상상에 .....)간만에 얼굴들좀 볼려구 했는데 아쉬었다..
글구 성희랑 주긴이 사진 다~~~~ 올려라
시나브로...
2004-05-16 오전 4:51:05
^^.....형 덕분에 뒤에서 편히 갔다 왔네요..
감사하게 생각하구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