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잠깐 재희랑 쩍지를 했는데 태교를 하려고 회사를 그만둔다고 하더이다.. 다들..결혼에..아이에... 뚜기 1기에선 용림언냐랑 미라만 남았네. 저은건가..나쁜건가 언니...먼저가라..검 미라가 가보도록 노력해보지요.
어젠 창민이가 술먹고 전화해뜨만..다들 간간히 소식을 전하니 반갑기 그지 없네 땡깡도 부리고...ㅋㅋ...창민...월욜이엇다..어젠...
희서니말대로 단합을 위한 체육대회를 가져보지요. 또 미라가 행동대장으로 나서야 할 듯 하네요. 이전에 가졌던 연합 엠튀때처럼...(그떄 정말 많이 왔더랬죠. 글케 골고루 마니온 엠튀는 처음이었던듯...3기 최다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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