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두운 시대를 밝히는 청년문예일꾼 새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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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2.23
 
Writer : 사랑한 후 愛
 
 
새터 공연을 했습니다..     
 
후배들 보다 오히려 경하가 더 많이 떨었던 무대였던 것 같아요..

항상 선배들이 하라는 대로만 하면 되었었는데 이젠 그게 아니더라구요..

많이 어색하고 떨리는 무대였습니다.

처음으로 이렇게 큰 무대에 서는 03학번 아이들, 많이 떨지도 않고 잘 했어요..

미례도 물론 잘 했구요..

성원오빠의 응원이 큰 힘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저희 잘 할 수 있을지 걱정하신 선배님들 많으시죠?

무사히 잘 마치고 돌아왔음을 보고드립니다...*^^*
 
   
 히데오   2004-02-24 오전 10:43:25 
호~~~내가 못 가서 아쉽지만 잘 했다니~~~ㅎ....수고했샤....개강하믄 보자궁^^
 어린왕자   2004-02-24 오후 7:24:24 
ㅡ,.ㅡ 공연 구경갈려구했는데 공연이 언제인지도 모른다고 하고
졸업식 챙겨준건 고마웠는데 새터 공연은 좀 섭하네 ;;;
 시나브로...   2004-02-25 오전 8:59:41 
새터준비하고.....
공연하느라....수거했어요~~!!
좀 있음 개강이구나.....남은 방학 잘 보내구.......
......V...
 뚜기   2004-02-25 오전 11:26:46 
프하하하핫..고생들 많앗네....공연사진잇음 올려들봐...
캠코더로 찍은것도 가능해..올려줄테니...
 에우로페   2004-02-25 오후 3:15:22 
형래오빠~ 이번에 일정이 정확하지 않아서 그랬어여..당일날도 오후에 한다더니 일
찍 시작하더라구여..저희도 당혹함을..섭하셨다니 죄송합니다..(--)(__)
 이쁘니서니   2004-02-28 오후 12:51:52 
새터공연이라~~
지금도 생생하다..........그 순간이^^*
잘했다니 ...넘넘 대견하고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