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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새해가 벌써 이틀이 지나가네요....
2003년이 완전히 지나간것두 시른데..
벌써 새해가 이틀이나 지나가다니....
조만간 일주일이 지나고, 한달이 지나가겠죠...시간의 빠름이란....
새해에 한건 술마신거 밖에 없는데.....
여기(강원도 원주)에는 어제, 오늘 눈이 내렸어요......
새해첫날 아픈머리로 잠에서 깨어보니 창밖에 눈이내리더군요...
조금내리다가 말았지만 얼마나 기분이 묘하구.....신기하던지...
순간 아픈머리도 조금은 맑아지더군요.....
오늘은 어제보다 눈이 더 많이 내렸어요..아주 많이...정말 좋았는데...
지금은 다 녹았어요...날씨가 좀 추워야하는데...너무 따듯한가봐요....
새해가 되니 그동안 익숙하거나 잊고지낸 것들이 다시 새롭게 느껴지네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원하시는일 모두 열심히 노력해서 꼭 이루길 바래요....
건강 잊지 마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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