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두운 시대를 밝히는 청년문예일꾼 새뚝이
 
 
 
 
 
새뚝이 웹사이트 날적이 글내용 페이지 입니다.
 
 
:
2003.12.16
 
Writer : 쪼마난이뿐이
 
 
타고난 성격은 버릴수 없는건가봅니다....     
 

누군가를 좋아하면 수도없이 말이 많아지고 수도없이 쳐다보는 진희기에..

한번빠지면 헤어나올때까지 포옥...빠져지내는..진희이기에...

어딘가 정을 한번주면..밑바닥이 보일때 까지 몽창 퍼주는 진희이기에..

남들이 아무렇지도 않은듯 내뱉은 말한마디에..

너무도 크게 상처받았나봅니다....

말안해도...내마음 알아주는 뚜기 친구들 선배들 후배들 같이..

다른사람들도 그럴꺼라...생각했나봅니다..

인터넷이라는 매체에...무지하게 상처받아 마음이 많이아픈.....진희랍니다..



 
   
 뚜기   2003-12-17 
난 인터넷이란 매체로 일을하고 생활을 하고 있지만,
역시 사람과의 만남은 아날로그적인게 좋은거 같다.
메신저나 게시물도 피드백이란게 잇지만 일종의 혼자만
의 독백이라 생각이 들거든,
대화를 하고잇다해도 딴짓하다가 한 마디씩 툭툭 뱉을수
는 나름대로의 편안함.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며 머...쑥스러우면 턱만을 바라보
며 얘기하는 그런 아날로그적인 만남은 인터넷이란 매체
가 절대 대신해줄순 없겟지...
인터넷의 가벼움만큼 가볍게 털어버려...
 우규니   2003-12-17 
수습~~!!--;
어허~~!! 진희가 상처를 받았나 보구나
나의 이 가벼움이 너에게 상처를 주었다니.....
미안~~!!
네가 이뻐서 그랬당
네 넓은 마음으로 이해하렴~~!!^^
 뚜기   2003-12-17 
어이 강씨!
그 얘기가 아니자나...
흠...그 얘긴가? 크하하하핫..
거시기가 거시기하니깐 거시기스럽네...흠흠
 쪼마난이뿐이   2003-12-18 
어허....우균오라버니...거시기한걸로 내가..거시기할사
람으로 보이오.....어참내....그것이 아니오~~~~물러섷
시오~!~~음햐...가볍게 털어버리긴 했으나 오늘이 이
아픔 두고두고 가슴깊이 새겨두고..다신 이런실수 안할
꺼요...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