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좋아하면 수도없이 말이 많아지고 수도없이 쳐다보는 진희기에..
한번빠지면 헤어나올때까지 포옥...빠져지내는..진희이기에...
어딘가 정을 한번주면..밑바닥이 보일때 까지 몽창 퍼주는 진희이기에..
남들이 아무렇지도 않은듯 내뱉은 말한마디에..
너무도 크게 상처받았나봅니다....
말안해도...내마음 알아주는 뚜기 친구들 선배들 후배들 같이..
다른사람들도 그럴꺼라...생각했나봅니다..
인터넷이라는 매체에...무지하게 상처받아 마음이 많이아픈.....진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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