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두운 시대를 밝히는 청년문예일꾼 새뚝이
 
 
 
 
 
새뚝이 웹사이트 날적이 글내용 페이지 입니다.
 
 
:
2003.11.13
 
Writer : 오십원
 
 
학교 가고 싶다     
 
학교가서 놀고 공부 하고 싶은데...
성원이 자식도 보고 선배님들도 보고 공부 하고 싶은데...
언제 그런 날이 올런지 깜깜하네요...
매일 매일 어디로 도망가고 싶은 생각은 굴뚝 같지만...
그렇게 못하는 내가 밉네요.
그래도 힘내서 화이팅 화이팅.
어느 노래에 내일도 해가 뜬다라는 말....
해가 뜨면 출근을 해야 하니... 난 달이 뜨는게 좋아...ㅋㅋㅋ
지금도 퇴근 못하고 있지만... 흑흑흑
화이팅하구 계속 일해야지...
 
   
 뚜기   2003-11-14 
음..경제적으로 사정이 안좋은가 보구나..
친구들하고 쏘주한잔하고 힘내라...
어려울때 가족들과 친구처럼 좋은게 없다.
 김성원(5th)   2003-11-14 
경제적 사정이 안좋은게 아니라..할수없기 때문에 일을
하는겁니다..^^ 안구래 용래야?ㅋㄷㅋㄷ 용래 맞나?
암튼 보쳉 힘내라..니 옆엔 브르노가 있자나~^^자식
 쪼마난이뿐이   2003-11-14 
흠.....
 이쁘니서니   2003-11-18 
용국오빠.. 용래 산업체잖엉~~ㅋㅋ..
용래가 글구 니가 학교오고 싶은건 여자친구 보고싶어서
겠지...
왜...성원이랑 선배들 보고싶다고 하는겨...

진실을 밝혀라!!!!!!
 뚜기   2003-11-19 
아..난 또...
덧글쓸때 술한잔하고 나서 쓴거라서 말이지..정신이 좀
없었던 상태인거 같어..
 김성원(5th)   2003-11-20 
누나말이 맞아여ㅋㅋ 전적으루 동의합니다. ^^
 오십원   2003-11-21 
헉뜨.... 진실이였는데... ㅡ.ㅡ 아무도 안믿어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