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두운 시대를 밝히는 청년문예일꾼 새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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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10.29
 
Writer : 성희
 
 
끙~~ 학교 가고 싶당     
 
꼬맹이가 늦어지는 바람에 컴 앞에 앉았어요
이렇게 앉아 있으니까 학교 생각이 넘 나네요
요즘 정말 정신없이 바쁘다가 이번주 여유가 생겼는데......
학교에 갈만큼은 안되는 것 같아 속상하네요 휴~~~
다들 잘 지내죠???
얼마 전 윤정언니랑 영종오빠 만났는데 어찌나 동방이 그립고 춤이 추고 싶던지 ^^;;
하루종일 동방에서 춤도 추고 저녁때 사람들도 만나고 싶네요
가끔 학교 식당 밥이 그립기도 해요 호호호
때늦은 향수병인가???
에구 꼬맹이가 왔어요 이제 수업들어가야겠습니다.
그럼 꾸벅~~~
 
   
 뚜기   2003-10-29 
애..애 낳았냐?....
요새는 누가 애 낳았다고 해도 믿을판이야...
 오십원   2003-11-21 
성희가 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