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두운 시대를 밝히는 청년문예일꾼 새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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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10.31
 
Writer : 시나브로...
 
 
시월의 마지막날.....     
 
시월의 마지막날입니다..
이제 2003년도 두달밖에 남지 않았네요......
새로운 11월이자 2003년의 끝을 준비하기 위한 계획을 세워봅니다...
개인적으로 꼭 하고 싶은 목표부터 친구들에 관한 것까지.....
하고 싶은 것도 많고... 해야 할 것도 많고.......^^
다 할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역시 꿈꾸는건 좋은것 같아요....
모두들 즐거운 11월이 되길 바래요!

" 카르페 디엠 ! "



내가 당신에게 내 얘길 들어 달라고 했는데
당신은 충고해주기 시작한다면,
당신은 나의 부탁을 들어주지 않는 겁니다.
내가 당신에게 내 얘길 들어 달라고 했는데
당신은 내가 왜 그런 마음을 가지면 안 되는지를
늘어놓는다면,
당신은 내 감정을 무시하는 겁니다.
내가 당신에게 내 얘길 들어 달라고 했는데
당신은 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뭔가를 해야만 한다면,
이상하게 들리겠지만 당신은 나를 저버린 겁니다.
들어주세요.
내가 당신에게 요구한 건 단지 들어달라는 것입니다.
뭔가를 이야기 하거나 해 달라는 게 아니예요.
그냥 내 말에 귀 기울여 주세요.
나 혼자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나는 무기력하지 않아요.

---- 시월달 다이어리 정리하다가.....걍 눈에 띄길래...적어봐요...
전에 지하철에서 나눠주는 무료신문에서 보고 적은것 같은데...
제목도 글쓴이도 없네요....^^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