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사람을 만나는데.... 또는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데.... 아니면 내가 사람을 만나는데.... 가장 중요한게 무엇일까요.... ....?? 글쎄요...^^...사람마다 틀리겠죠.....어쩌면 자기자신조차 알수도 없고.... 단지 오래도록 함께한 시간이나 함께 나눈 대화의 양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전 믿음이라 생각해요.... 그 사람이 어떻게 하든 내 믿음 한도내에서 믿어주는거....... 내가 어떻게 하든 그사람이 그사람의 믿음한도내에서 믿어주는거....
오늘 오래된 친구랑 통화를 했어요... 정말 친한 친구였는데...... 한편으론 연락해준 친구에게 고맙기도 하고... 또 한편으론 그동안 연락하지 못한것에 대해 친구에게 미안하기도 하네요.....
바라보는 길이 다르고..... 또 생활환경도 다르지요...
그 친구가 그렇게 그리울 수가 없네요... 지금..............
글을 지우러 왔는데 Delete가 보이지 않네요..잉.. 가끔은 Delete도 필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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