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두운 시대를 밝히는 청년문예일꾼 새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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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10.11
 
Writer : 히데오
 
 
안녕하세요..올간만인듯.....     
 
안녕하세요...용호임당...ㅋ...우선 인사부터 여쭙고.......
강우형 헌미누나..죄송해여...그 날 꼭 갈려구 기숙사에 남아있다가...
갑자기 집에 피치못할 사정(솔직히 큰이모 칠순잔치...엄마의 협박에 못이겨)
때문에....못 가게 됬어여...죄송해여....그래두 마음속으로는 엄청나게 축하했어여..
제 맘 아시길 기대해봅니다..^^*
햐~~~벌써 중간고사 기간이네여....시간 정말 빠르넹...한 거라고는...
걍 술먹구 자기...일나서 씯고 수업 듣기...밥 먹구 자기...ㅡ.ㅡ;;
한 거 정말 없넹.....ㅎㅎ..이 용호 이제부터라두 열씨미 할 것을 매~~ㅇ세 함당..
그럼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염..^^*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