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두운 시대를 밝히는 청년문예일꾼 새뚝이
 
 
 
 
 
새뚝이 웹사이트 날적이 글내용 페이지 입니다.
 
 
:
2003.10.16
 
Writer : 쾌남아!
 
 
감사감사..     
 
결혼식에 오셨던 모든 선후배 동기 여러분 늦었지만 고맙구여.
헌미와 강우 앞으로 잘 살겠습니다.

하지만 피로연때 갖은 만행들을 일삼은 사람들...... 난 다 기억하고 있어.
니들 나중에 후회하게 될거야......
술값만 100만원 넘은거 알지.... 새뚝이와 농구부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헌미 친구들이랑 나의 학교및 동두천 친구들은 그냥 가버렸잖아.....이그.....
하여간 결혼할때쯤 보자구 다들 죽었으,........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