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두운 시대를 밝히는 청년문예일꾼 새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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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07.28
 
Writer : 삶이힘들어
 
 
오랜만에 서울 나들이를 마치구...     
 
한 4개월만에 올라오니 역시 서울은 갑갑해
갑자기 전화했는데 나와준 친구들 고맙구
창민이 심부름해줘서 (이젠 나이두 있는데...) 내맘알쥐 ..
강우랑 헌미는 결혼준비잘하구
용진이는 잠좀그만자라
갑자기 일이생겨서 같이 못놀러가니 참 씁슬하군 다음달에 함 올테니 다같이 한잔했음 좋
겠다
잘들 있어라 난 돈벌러 건다
 
   
 어린왕자   2003-07-28 
형 오늘 못나가서 미안해요.. 대신에 창민이 아침에 모닝
콜해주고 전 뻣었어요^^;; 요즘 낮과밤이 바껴서 몸이 말
이 아니에요 완전 폐인^^;;
 시나브로...   2003-07-31 
형 ...!! ...잘 갔어요..??
제대로 배웅도 못해줬는데..죄송...
형..건강하게 잘 지내길 바래요...!! ...꼭이요~~!!
글고...형...나이가 있다뇨..??
저 별로 나이 많지 않아요...형 아직 모르시나 보내..^*^.
저 아직 어려요...!!...흐흣...
나이 어린 동생이 형님게 보냅니다ㅏ..^^
건강하세요..!!
 스댕*^^*   2003-08-22 
오라버니 어데있대여?
보고싶드래여
언제 지방갔드래여....
넘한거 아니래여...
나한테 연락도 없고...
이런 식 곤란함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