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그리니깐 8월14일 12:39A 시간에 의정부에서 전화한통이 왔습니다. 가끔 아주 가끔 후배들에 전화오지만 여자후배들한테는 초롱이 수임이 정도라서 "오빠 나 누구게?"라는 말에 "초롱이?"라고 당당하게 말는데... 나중에는 "이쁜 윤정이"라는 말을 할 수 없이 해줘버렸다... 흑..
여튼..3기 OT때 3기중 누가 제일 공연 잘했으냐는 질문을 하나 받았는데 승국이가 옆에서 자기였다고 소리치며 우기길레 그랬던거 같다고 무심코 잠결에 말했는데 맞나 모르겠다. 얼굴 벌개져가지고 땀 삘삘 흘리는건 본거 같은데... 기억 나는 사람은 좀 말해줘라 --;
무기는 강력계형사 됐다고 하던데 더운데 고생하겠다..ㅋㅋ 의정부에서 내가 떠난 계기가 그때 살던집 전세 3500만원 떼이는 바람에 그동네에 정떨어져서 그랬는데 무기가 그놈 어디사는지 말해준다고 술김에 말햇다..냐하하하..나 부자되는거냐? 무기야 어디 사는지만 알려줘라... 나머지는 내가 하마.. 그집 결국 내꺼였는데..아흑... 그때부터 먼가 꼬이기 시작한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