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두운 시대를 밝히는 청년문예일꾼 새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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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05
Writer :
꺄야약~
13일 시청 7시 프라자 호텔앞입니다
13일 시청에서는 미선이와 효순이를 위한 추모제가 열린다고 합니다.
우리가 처름 미선효순이의 소식을 들었을때
열받고 원통해하고 슬퍼했던 기억이 나나요?
그들이 세상에서 억울하게 간지 벌써 일년이랍니다.
그동안 또... 머가 바쁜지 잊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