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두운 시대를 밝히는 청년문예일꾼 새뚝이
 
 
 
 
 
새뚝이 웹사이트 날적이 글내용 페이지 입니다.
 
 
:
2003.06.04
 
Writer : 엽기총각
 
 
몇마디 하고 실어 글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할말이 있어 몇마디 적어 보려 합니다..
제가 올린 글에서 말씀 드린거와 같이 솔직히 아무말도 하기 싫었습니다..
하지만 조금이나마 올라온 글에 대해 너무 많은 생각이 나서 염치 불구 하고 몇마디 드립
니다.. 먼
저.. 저 사실 새뚝이에서 활동한거 없는거 1,2,3 기 선배님들 모두 아실껍니다. 물론 4기 동
기들도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저 1학년때 몇 번 죄외하고 솔직히 제가 직접 동방에 가
는 일은
없었습니다.. 전 새뚝이가족여러분께는 조금은 기분이 상하실꺼라 생각 되지만.. 전 제가
정말 좋
아 하고, 제가 존경하는 선배님들을 만나게 해준 새뚝이라는 동아리에 대해 애착을 가진것
뿐.. 그
후 동방에 가는 일은 제가 좋아 하는 선배님들이 저를 많이 데려 가신거라고 생각 됩니다.
새뚝이
라는 동아리에 대해 애착이 많으신 선배님들이셨고, 또 저역시 활동하는 것은 없었지만..
저와 만
남이 있게된 새뚝이동아리에 대해 다른 선배님들보다 훨씬 못하더라도 애착을 가졌었습니
다.. 활
동 안한거 사실 저 별로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다른 선배님들역시 그렇게 좋아 하지도 않
았던게
솔직한 제 마음입니다. 1학년때부터 그렇게 했기에 저 사실 동방에서 선배님들과 동기들
보기도
거북했었던거 갔습니다.. 저와 조금이나마 생활 하신분들은 아실껍니다.. 1학년후로 다른
선배님
들과의 만남이 없었으면.. 저 한번도 동방에 찾아가지 않았던거 말입니다. .이번 엠티역시
창민선
배의 권유와 미라누나와 국광이형. 용국이 형을 만날 수 있다구 하여.. 따라갔던거 부인 하
지 않겠
습니다..
제가 새뚝이에서 왕따취급을 받은거 별로 신경 쓰이지도 신경 쓰지도 않았던 사람이 저입
니다.
또.. 성애누나 역시 1학년때후로 제가 동방 출입이 없어진후로 딱 까놓고 별다른 친분이
없었던
거로 생각 됩니다. 그런데 올라온 글에서 저를 잘 모르시고 저와 마찬가지로 흥분한 상태
로 적으
신거 같습니다. 또 사실 병으로 사람을 때린다는거 말입니다.. 영화에서 보는거와 같이 별
거 아닌
거 같다고 생각 되시는거 같습니다.. 올라온 글중에 좀 지나치게 처벌을 가했지만 너가 잘
못이 크
고 맞을 짓을 했다는 의미로 보입니다.. 저 병원가서 진단서 끊었습니다..
그때 처음에 의사선생님이 머리 찢어진거 보고,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 하시더군요..
그러다 소주병이 깨지도록 뒷 머리를 맞았다고 하니깐.. 의사선생님께서 그러시더군요..
정말 재
수가 좋은 듯 싶다고.. 잘못하다가는 큰일 날뻔 했다고 바로 엑스레이랑.. 엠알아이 찍어보
고 뇌
에 손상이 없는지 보자고 하더군요.. 엠알아이는 2일동안 멀쩡 했으니(사실 돈 많이 들거
같아서)
엑스레이 찍고 머리뼈 금 안간거 확인 하고 머리에 피 고인거 없는가 다시한번 확인 하고
말씀 하
시기를 그런사람 상대 하지 말라고 하시더군요.. 제가 정리 조금만 해드릴까요? 제가 먼
저 동아
리 최고 선배에게 말실수를 했습니다.. 물론 인정합니다. 그랬더니 병으로 뒷머리를 내리
쳤습니
다 딱 까놓고 경찰서에서는 이런경우를 특수살인미수 라고 지칭합니다.. 지나가시는분들
붙잡고
물어보십시오? 조금 지나친거였나요? 그럴수도 있었다는 건가요? 맞을짓을 했으니 맞은
건가요?
과연 누가 정상인의 사고를 가지고 사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 과연 정상
인의
사고를 가지신 분들이 너 고소할지 알았으면.. 피 흘리게 그냥 내버려 둘꺼라고 말할수 있
을까
요? 그말대로 하면.. 지나가다 길거리에 피흘리며 쓰러진 사람 모른척 지나간다는 말인가
요? 누
가 정상적인 사람들세상인가요?
그리고 부모님께 받고만 살아서 받는거 밖엔 모르신다고요? 저 얼마나 아십니까? 저 거의
고아로
자랐습니다.. 단 한번도 부모사랑 받은적도 없고 지금역시 부모님께 받을 생각도 없은 사
람입니
다.. 저를 얼마나 아시고 그런 말씀 하시는건지요?
전 분명 제가 흥분하여 적은 글에 대해 사과말씀 드렸습니다.. 이번엔 분명 글쓰신 선배님
들의 사
과를 듣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리고 이건 알려드릴까 많이 망설여지는 부분이지만.. 용진형의 행동은 이번이 처음이 아
니라고
들었습니다. 토목과 사람들만 3명째 이런일을 당한거라고 하더군요..
저도 이번일에 대해 최대한 토목과에 제 입장을 밝혔고, 결과적으로 이번 토목과에서는 용
진형
개인에게만.. 학회장이 사적으로 찾아가 추후에 다시한번 토목과에 대하여 폭행사건이 발
생하지
않도록 약속받는다고 의견을 모은걸로 압니다.. 이번 저의 글은 저역시 생각 해보고 말씀
드린걸
로 저의 생각과 별다른 차이점이 없이 솔직히 말씀드린거같습니다..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
다.
마지막으로 이번일로 선배라는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 해보게 되었고, 또 여러가지로 많이
슬펐던
일이라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스댕*^^*   2003-06-05 
저기 형근아....
용진이 오빠는 토목과 아닌데...
앞뒤 상황 봐가면서 행동해라...
동아리의 일은 동아리에서 해결하는 것이 좋지 이런 건
아닌거 같은디...
생각이라는 것을 좀 했으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