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 챙기느라 자버렸더니 밤새 많은 일이 있었다며... 있었구나....
사람은 가장 기본적인 것만 지키고 살면 아무런 탈도 아무런 불화도 없을텐데 말이징. 그렇지? 울 동아리 사람사랑이란 모토하나로 타 동아리의 부럼을 사고 그렇게 집단이기주의란 말 까지 들어가면서 서로를 아껴왔는데... 행동을 할때 말을 할때 이해가 되는 부분이 있고 이해 안되는 부분이 있기 마련이다. 이번 엠튀 다녀온 사람들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엠튀였길 바랄뿐이네. 조금 더 일찍 많은 프로그램으로 더 많은 뚝이들이 편하고 알차게 보냈다면 이런 찜찜한 기분은 들지 않을텐데 말이지.
에잇. 일찍 잔게 이렇게 후회되다니... 재밌는 코미디 볼뻔 했는데--; 다들 생각하며 행동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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