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두운 시대를 밝히는 청년문예일꾼 새뚝이
 
 
 
 
 
새뚝이 웹사이트 날적이 글내용 페이지 입니다.
 
 
:
2003.05.26
 
Writer : 성미례
 
 
모꼬지 장소와 시간입니다.     
 
아.... 벌써 월요일이라니..... 주말 내내 슬픈 영화를 보고 울기만해서 나는 세상이 끝날
줄 알았는데.... 이런...

우야뜬...
모꼬지 장소는 우이동 가든입니다.
우이동에서 내리면 첫번째 민박집입니다. 그 집 8번 방입니다.
그곳은 이불과 베게가 없사오니 필요하신 분들은 각자 지참해 주십시오

창동역 1번 출구 앞에서 오후 3시에 만나서 장을 볼 것입니다.
그곳에서 저녁메뉴가 결정되오니 특별히 꼭 저녁에 이것이 먹고 싶다 하시는 분은 반드시
와주시길... 그리고 자신이 먹을 쌀은 필히 가지고 와주세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회비
1학년은 5,000원
그 이상은 최소 10.000원 되겠습니다.
회비는 안가지고 오시면 절대로 아니되겠습니다.
회비 없는 사람은 모르는 사람입니다.

인생은 한 번뿐 오늘도 즐겁고 신나게....
 
   
 오십원   2003-05-27 
회비 없는 사람은 모르는 사람이라....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문구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