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두운 시대를 밝히는 청년문예일꾼 새뚝이
 
 
 
 
 
새뚝이 웹사이트 날적이 글내용 페이지 입니다.
 
 
:
2003.05.11
 
Writer : 오랜만~^^;;
 
 
저두... 첨으로...주저리...주저리...     
 
가입은 오래전에 했는데... 이 핑계 저 핑계로 이제 글을 씁니다...
요새 4학년이다보니... 이것저것 할게 많네여...
많은 선후배님들이 거쳐간 4학년인데... 저만 남다른가~???
어쨌든 졸업은 해야될것 같아설랑...
저번에 아직 할부를 반도 안낸 핸드폰을 잃어버려가지구...
속상한 마음으로 핸드폰의 소중함을 느끼며 살고 있슴다...
날적이를 보니... 정겨운 이름들이 많아서 좋네여~ㅎㅎㅎ
제목처럼 그냥 주저지 주저리....
이상으로 저의 넋두리였슴다...
 
   
 쪼마난이뿐이   2003-05-13 
승범아.....
 히데오   2003-05-15 
ㅎ...할부도 안 끝난 핸폰을 잃어버리다뉘...
눈물 나겠당....ㅋ..축제때 형 얼굴도 봤으면 좋았는데
괘않아..괘않아...술이나 한 번 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