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들어와서 글만 읽다가 나갔었는데.. 언제까지 관람만 할 수 없다는 생각에..^^; 별 말은 없지만 그냥 몇자 글적입니다... 지난 주에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나름대로 살도 쫌 타구.. 사진 찍기를 치 마 입는 것보다 쑥스러워 하던 제가... 사진도 많이 찍구 삼일을 치마만 입구 다녔답니다.. 경하가 제정신이 아니었다죠..^^;;; 무슨 몸이 이 모양인지 아직고 여독에서 헤어나오질 못해 여전히 방에서 뒹굴고 있습니다.. 이제 또 일상으로 돌아가야 겠지요? 그래도 제주도의 아름다움을 마음에 담고 있기에 지금까지 보다 조금은 잘 견딜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스칩니다.. 따뜻한..아니 더운 오월입니다.. 뚜기 가족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날들만 가득하기를 두손 모아 빌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