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두운 시대를 밝히는 청년문예일꾼 새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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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05.04
 
Writer : 사랑한 후 愛
 
 
꺅~~>.< 첨으로 글을 남깁니다..     
 
계속 들어와서 글만 읽다가 나갔었는데.. 언제까지 관람만 할 수 없다는 생각에..^^;
별 말은 없지만 그냥 몇자 글적입니다...
지난 주에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나름대로 살도 쫌 타구.. 사진 찍기를 치
마 입는 것보다 쑥스러워 하던 제가... 사진도 많이 찍구 삼일을 치마만 입구 다녔답니다..
경하가 제정신이 아니었다죠..^^;;;
무슨 몸이 이 모양인지 아직고 여독에서 헤어나오질 못해
여전히 방에서 뒹굴고 있습니다..
이제 또 일상으로 돌아가야 겠지요?
그래도 제주도의 아름다움을 마음에 담고 있기에 지금까지 보다 조금은 잘 견딜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스칩니다..
따뜻한..아니 더운 오월입니다..
뚜기 가족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날들만 가득하기를 두손 모아 빌게요..
 
   
 성미례   2003-05-05 
나도... 제주도에 가고 싶어요... 이이이잉
 성희   2003-05-06 
나두 놀러가구 싶당 ..무작정 떠날수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