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동방에 있던 물건들 택배로 잘받았습니다. 꽤 큰상자로 두개더군요..이걸 어찌처리해야하나.. 내가 맘에드는것만 빼고 확 다 없애버려??ㅋㅋ 용국이 말로는 민복은 드러븐것은 다 태우고 깨끗한거 몇개만 보관하라는데..
조그만거 하나하나가 아쉬워 이것저것 싸서 보내온 희선이와 후배들의 정성때문에 하나도 안빠드리고 잘 보관하겠으요.. 잘 보관하고 있을테니.. 뚝이의 추억이 보고잡을때 언제든 놀어오삼.. (단, 울 쭌이 장난감 하나씩 사들고 올것..)
글먼 이제 다들 칙칙한 맘에서 벗어나 좋은날씨 만끽하며 즐겁게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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