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두운 시대를 밝히는 청년문예일꾼 새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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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4.27
 
Writer : 쭌이맘
 
 
뚝이 물건 잘 받았음~     
 
오늘 동방에 있던 물건들 택배로 잘받았습니다.
꽤 큰상자로 두개더군요..이걸 어찌처리해야하나..
내가 맘에드는것만 빼고 확 다 없애버려??ㅋㅋ
용국이 말로는 민복은 드러븐것은 다 태우고
깨끗한거 몇개만 보관하라는데..

조그만거 하나하나가 아쉬워 이것저것 싸서 보내온
희선이와 후배들의 정성때문에 하나도 안빠드리고 잘 보관하겠으요..
잘 보관하고 있을테니..
뚝이의 추억이 보고잡을때 언제든 놀어오삼..
(단, 울 쭌이 장난감 하나씩 사들고 올것..)

글먼 이제 다들 칙칙한 맘에서 벗어나
좋은날씨 만끽하며 즐겁게 살아요~~^^
 
   
 이쁘니서니   2006-05-13 오후 1:09:55 
방학때 용림언니랑 얘들이랑 놀러갈께요...
후배들이 민가 적어놓은 대자보까지 모두 챙겨두었더라구요.. 그건 제가 빼놓았습니
다. 쭌이보러 꼭 놀러갈께요~~! 근데 언니 왜이리 살이 빠졌어요?? 오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