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두운 시대를 밝히는 청년문예일꾼 새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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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1.30
 
Writer : 삶이힘들어
 
 
어찌 요즘엔 내글만 있네     
 
오늘 동연에 새내기 홍보책지 자료 주면서 홈페이지 주소두 올렸다. 혹시나 새내기 들 올
지두 모르니까 좀 글좀 남기구 꾸미기두 하구 해라
흠... 어쨋든 용건은 그것이 아니구 다음주와 다다음주 즉 구정연휴와 상관없이 주말 전수
는 계속 진행된다느 사실 다만 5일 토요일에는 오후 6시에 하고 글구 6일은 쉰다는 것 12
일과 13일은 예정대로 1시에 시작 5시에 마감 새터 공연은 이넘저넘 다 끌어다 쓰기루 했
구 공연해야 할 것 같은 사명감이 드는 인들은 연락 없어도 알아서 나와서 연습해라(현태
야 찔리지?)
14일 부터는 매일 오후에 연습이 있다. 자세한 사항은 나한테 전화 해서 물어봐라
내번호 알쥐? 016-379-5994 혹시나 해서 다시쓴다.

글구 이떄 동아리 아카데미란거 기획하구 있더라 학생회해서 하는것은 아니구 우리랑 알
만한 사람이 준비하는 것다. 꼽사리 껴서 인원줌 늘려보려구 한다. 도와줄 사람이 필요하
다. 글을 올리던 전화를 하던 해다오...
(쓰구나니까 반말이네 용림누나만 바주면 큰 문제는 없을듯두 한데...ㅋㅋ)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