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두운 시대를 밝히는 청년문예일꾼 새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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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2.03
 
Writer : 뚜기
 
 
04-05' 1기 모임 안내입니다.      
 
 
   
 뚜기   2004-12-03 오후 3:35:39 
개고기 : 전북 부안군 우리집에 기거하던 놈으로 여느 멍멍이와 다른 아주 산만한 놈
의 고기로써 육질이 쫄깃하야 입맛을 돋아주고 보양에 와따인 고기 올시다.

웰빙돼지고기 : 전북 전주시에서 공습된 웰빙검정돼지로써 비계의 두께는 여인의 속
눈썹만큼 가늘며 그 육질 또한 입의 침샘을 자극하는 그 무언가가 잇는 고기로써 그
놈의 멱을 딸때 내가 그놈의 통통한 엉덩이를 지극히 눌러주고 있엇으니..아...
그 발의 촉감을 아직 있을수가 없다오.
고기에 대한 의구심은 우균(016-565-3360)에게 물어보면 그 진가를 말해줄것이요.
다만 아쉬운건 2년묵은 김치를 우균이랑 내가 먹어버렷다는 슬픈...흑
여튼 11일날 봅세
 스댕*^^*   2004-12-05 오전 12:23:55 
나 가고 싶은데 껴들라면 어케하나??? 나 그 날 늦게 갈 수 밖에 없을텐디.....후발대
는 없어???오빠~~~~`
 뚜기   2004-12-05 오후 12:53:43 
미라가 늦게올지도 몰라..안올지도 모르고. 미라한테 연락해 보아요.
늦게오면 먹을거 읍을텐데..
 시나브로...   2004-12-05 오후 11:22:22 
ㅋㅋ.....개고기와 웰빙돼지고기의 내력이....대단해요....^^
우린 이번주 토요일에 봤는데.......담엔 스키장을.....ㅋㅋ....
 뚜기   2004-12-06 오전 1:24:13 
흠..다들 스키장이구나..
내 머린 아직도 브루주아만 노는 곳이라는 시대를 거슬러가는 생각이 여전하다..
현실 감각이 없는걸지도 --
 쪼마난이뿐이   2004-12-07 오후 9:15:56 
음..잼있겠당...ㅡㅡ 킁..
 뚜기   2004-12-07 오후 9:59:45 
역시 연말이라 1기외엔 없구나.
소영이 오고 +알파 한다고 해도 10명 안짝이겠구먼. 오붓하겠슴.
하긴 너무 많이 가도 이웃의 민폐지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