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두운 시대를 밝히는 청년문예일꾼 새뚝이
 
 
 
 
 
새뚝이 웹사이트 날적이 글내용 페이지 입니다.
 
 
:
2005.01.23
 
Writer : 삶이힘들어
 
 
동방대청소     
 
오늘 약간의 구조 변경과 청소를 단행 하였습니다 쌓여있는 먼지가 사람의 손을 타지 안
는 증거라도 되는 듯하여... 글구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알립니다. 동방에 있던 전자제품 싹
버렸습니다. 카세트는 되는것 하나두 없는데 가지고 있으면 집이라서 쩝... 혹시라도 기증
하셨건 분들 상의 없이 보렸다고 기분 나빠하지 마시길.. 글구 새삥한 데크를 (CD도 되
는)하나 장만했습니다. ㅋㅋ(주머니가 얇아졌어요.ㅠ.ㅜ) 글구 문두 새로 꾸몄습니다. 나
중에 보시고 센스 없다 욕마시고 그냥 넘어가 주세여 이 투박한 손으로 했으니 오죽 하겠
습니까? 인원과 재정의 부족으로 동방안까지는 색을 바꾸지 못했지만 앞으로 깨끗하게
는 쓸 작정입니다.
 
   
 미라   2005-01-24 오후 2:11:13 
내가 쓴 문짝을 바꾸다니..흑..나의 흔적이 없어졌군..안이쁘기만해봐!!ㅋㅋㅋ 수고
했어욤
 뚜기   2005-01-24 오후 5:40:49 
니가 쓴 문짝은 진작에 없어졌다..연두색으로 -- 쯧쯧..
그때가 월드컵 전이엿는데...신입생들이 빨간색이 무섭따나 어쨌따나 해서
문하고 동방내부를 연두색으로 바꺼버린 기억이 나는데...
근데 그 후로 빨간색이 졸라 유행햇지 --
빨간창호지 졸라 이뻤는데...특히 새벽에..... 개맛을 알어?
 삶이힘들어   2005-01-24 오후 7:12:58 
바보 문짝은 계속 미라가 쓴거 그대루 있었다. 동방만 연두색이었지 모 나두 빨간색
이좋았긴 하지만.. 지금두 새벽에 은은한 불빛받으면 나름의 멋이 있단다
 쪼마난이뿐이   2005-01-25 오전 11:15:42 
미라언니가 쓴 그 문짝이 이뻤어용~ ㅡㅡ 글도 잘썼고..
머...삐뚜러진곳이 한두군데있긴했지만..어흠흠.....
그문이 그립당..어디 사진찍어둔게 있을텐뎅....우흠...
 뚜기   2005-01-25 오후 1:25:40 
ㅋㅋ 그랬냐? 역시 서른줄에 드니깐...없던 기억력도 짜내어 쇠퇴하는구나...
짜내어 쓰지는 못할망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