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약간의 구조 변경과 청소를 단행 하였습니다 쌓여있는 먼지가 사람의 손을 타지 안 는 증거라도 되는 듯하여... 글구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알립니다. 동방에 있던 전자제품 싹 버렸습니다. 카세트는 되는것 하나두 없는데 가지고 있으면 집이라서 쩝... 혹시라도 기증 하셨건 분들 상의 없이 보렸다고 기분 나빠하지 마시길.. 글구 새삥한 데크를 (CD도 되 는)하나 장만했습니다. ㅋㅋ(주머니가 얇아졌어요.ㅠ.ㅜ) 글구 문두 새로 꾸몄습니다. 나 중에 보시고 센스 없다 욕마시고 그냥 넘어가 주세여 이 투박한 손으로 했으니 오죽 하겠 습니까? 인원과 재정의 부족으로 동방안까지는 색을 바꾸지 못했지만 앞으로 깨끗하게 는 쓸 작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