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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한 상태에서 생각도 없이 글 올려 정말 죄송합니다.. 선배님들께 제가 어떻게 보였는지 다시한번 생각 해볼수 있는 일이었다고 생각됩니다.. 그 렇게 잘 할려고 한적도 없었지만.. 솔직히 조금은 글 읽으면서 여러가지로 많은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성애누나.. 저 눈 야리면서 사과 한적은 없었는데.. 그렇게 보이셨다면 일단 제 잘 못이겠 지요. 그래도 그렇게 보셨다는게 조금은 서운하기도 합니다.. 또 조금은 염치 없는 말일지 는 모르 지만.. 병원에 데려가주신거 늦게나마 감사하다는 인사 드리고 싶습니다. 괜찮다는 전화 안한것 두 분명 제가 잘못 한거 사과 드립니다. 그리고 .. 음.. 할말이 별로 없습니다.. 아니 솔직 히 아무말도 하고싶지 않습니다.. 이만 줄일께요.. 참.. 그리고 성애누나글에서 부모님 이야기는 지워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부모님 욕하는거 같다는게 아니라.. 좀 그런일이 있어서.. 그부분만 수정해주시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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